트라팔가야 (175.♡.93.22)
2026년 6월 25일 PM 12:21
"기도의 수"
입니다.
이제 실력이나 계산의 영역을 떠났고, 신에게 기도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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