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121.♡.182.66)
2026년 6월 25일 PM 03:48
그동안 무엇을 한거에요? 왜 우리는 기다렸죠?
숙제는 했지만 보여주면 욕 먹을것 같다.
사실 숙제를 안했다는 말은 못하겠어요. 국회에서 알라서 하세요. 그러면 숙제한거나 다름없죠?
간 보고 있었는데 지금은 책임을 국회로 넘길게요. 간보느라 너무 피곤해요.
저는 이 상황이 도대체 이해 안되요.
최근 글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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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x
06.25 · 106.♡.7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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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파파
06.25 · 175.♡.238.3
1번과 3번의 짬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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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6.25 · 175.♡.156.146
제출도 안할 '안'을 가지고 그 몇 개월 동안 뭔가 했다는 건..
주머니가 달달하다..는 거랑 비슷한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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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6.25 · 223.♡.74.154
이런 공적 영역에서는
‘반대한다’를 '나중에 합시다'나 '조금 있다 합시다‘라고 돌려서 말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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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순이
06.25 · 118.♡.127.209
속된 말로 "니들 꼴리는 대로 맘대로 해봐~ " 하고 어깃장 놓는거 같네요~
미친 X들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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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25 · 211.♡.194.123
시기가 없잖아요
결론은 일단 넘기고보자는거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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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5 · 218.♡.142.31
정부안으로 시간 끌만큼 끌었다는 거죠.
이제 국회에서 '숙의'라는 이름으로 시간을 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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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 하늘걷기
06.25 · 165.♡.204.198
저희집 아들들도 제가 고민해보겠다고 하면 "안해준다는걸 돌려까는거잖아!" 하고 압니다.
국민을 뭘로 보고 증말.... 하아...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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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6.25 · 106.♡.203.114
그 안들이 지지층이 보면 쌍욕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맞을거에요. 복수안으로 한다는 것부터 이미 지지층 반응이 예상되니 의견 분산 차원이겠죠. 뭐 그것도 이제 다 무소용이겠지만요.
- 팝
팝테러리스트
06.25 · 175.♡.92.152
그동안 보안수사권을 염두해둔 개정안을 만들었다가 마음이 바뀐거겠죠.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뇌피셜은 안돌리렵니다.
정부안을 보안수사권 없음으로 결정하고 법안을 파기했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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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려고 시간 끈거죠. 개혁의지가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사람 당대표대면 진짜 큰일날 것 같다는 생각만 확실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