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Ngrace (118.♡.27.184)
2026년 6월 25일 PM 06:07 · 수정 6회(20:02)
고국으로 돌아와서 좋은 곳, 가고 싶은 곳, 운 좋게 여러곳을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무거운 마음으로 이곳저곳을 다니다 그림책이나 보러가볼까해서 왔다가 뜻하지 않게 존경하는 분들을 뵙고 북토크 하는것도 듣고 힐링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힐링하길 바라는 마음에 글 잘 안쓰는데 올려봐요.
별거 없는 내용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올려보는 글과 사진인데 이렇게들 좋아해주셔서 너무 황송해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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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6.25 · 61.♡.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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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 세상여행
06.25 · 59.♡.176.97
오늘은 등산이 아니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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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 세상여행
06.25 · 223.♡.52.163
붙들리다뇨
악세서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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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25 · 211.♡.108.39
대박~~~ 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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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06.25 · 222.♡.50.85
여사님에 탁도비까지 !!
부럽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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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1카브리올레
06.25 · 221.♡.6.83
올해 운을 다 쓰신건가요?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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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냥이
06.25 · 121.♡.11.76
여사님도 계셨네요~ 문통님, 유작가님, 탁도비님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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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25 · 223.♡.56.190
우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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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06.25 · 49.♡.220.75
어쩌면 저렇게 단아하고 젊잖게 나이를 드실까요… 문통님이랑 여사님이랑 두분다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진심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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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06.25 · 211.♡.202.109
탁도비는 유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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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은 또 붙들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