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dice (1.♡.68.36)
2026년 6월 25일 PM 08:36 · 수정 4회(06. 26. 06:04)
평소 어린이집 하원과 제가 퇴근해서 집에 갈때까지의 시간동안 아이를 봐 주시는 돌봄 선생님이 계시는데 이유가 있어서 한 2주 정도 자리를 비우셨다가 오늘부터 다시 오셨는데요.
2주동안 괜찮았는데 엊그제부터 밤에 자다 깨서 울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어린이집에서 이유없이 계속 울어서 긴 여행하고 오랫만에 오시는 돌봄 선생님께 부탁드려서 평소보다 빨리 오셨더니 얼굴이 방긋방긋했었는데... 제가 퇴근해 와서 돌봄 선생님 가시고 나니 울고불고 난리가 났네요..
방금 울면서 잠들었는데 짠 하면서도 좀 섭섭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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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6.25 · 180.♡.2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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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비쥬얼씨뿔뿔 작성자
06.25 · 1.♡.68.3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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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리고우리
06.25 · 211.♡.19.23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분리불안으로 틱 증상이 보였습니다. 부모가 데리러 가고 집에 있다는 믿음을 주다보면 금방 괜찮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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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그리고우리 작성자
06.25 · 1.♡.68.36
고생하셨겠네요. 고맙습니다
- 베
베티
06.25 · 121.♡.133.52
아이고 예뻐라~^^
저 시절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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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베티 작성자
06.25 · 1.♡.68.3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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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씨
06.25 · 115.♡.212.32
좋은 돌봄 선생님 만나시다니 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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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톡톡씨 작성자
06.25 · 1.♡.68.36
넘 잘해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B
bamgoguma
06.25 · 115.♡.27.33
아이 웃음이 진짜 보물이네요! 저맘때 진짜 예쁘고 진짜 힘들죠 ㅠ ㅎㅎ 저희애는 외할머니에게 애착이 강하게 생겨서 곤욕이었어요. 그래도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이건 엄마랑 아빠랑만 하는거야! 하는 놀이나 자기 전 루틴 하나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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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bamgoguma 작성자
06.25 · 1.♡.68.3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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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ㅋㅋㅋ
아 귀여웡.. 저 통통한 허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