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하고 갈라치기에 당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봤습니다.
고도리

Lv.1 고도리 (223.♡.112.200)

2026년 6월 26일 AM 07:17

조회 1,649 공감 0

요즘 많이 어수선합니다.

아마도 자신들의 뜻과 맞지 않아 실망감이 있겠죠. 그렇다면 비판하고 목소리를 높여 의견을 개진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 근래 좋다고 과거에 있었던 저쪽 주장까지 소환하는 분들 계십니다. 선을 넘진 마세요.

정청래의원님은 당대표를 사퇴하며 얘기하셨습니다. 자신은 친명이라고. 몇번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더욱 친명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요즘 보면 내부갈라치기에 민주당 지지자들이 어느 정도 당한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도 같은 편에게 공격당하셨고 문재인 대통령님도 같은 편에 공격당했죠.

이재명 대통령님은 같은 편에 공격당하지 않게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PS: 유작가님의 시원한 비평활동을 기대합니다. 제 마음을 속 시원히 풀어주실것을 기대합니다.

댓글 (31)

  • Jedi

    Jedi Lv.1

    06.26 · 211.♡.197.204

    문제는 명이 멍해진거죠.

    부디 총기를 되찾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모두의 대통령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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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nxi

    wanxi Lv.1

    06.26 · 49.♡.178.52

    몇일전부터 게시글이나 댓글이 어질어질 하더군요, 비판의 자가발전으로 비난 또는 조롱을 오가는 분들도 있고요, 뭐 그런 분들의 행동도 이해합니다. 요즘 갑갑한 날들이 지속 되는군요

  • 이구역미친개 Lv.1

    06.26 · 180.♡.238.158

    아직은 완전히 돌아서진 않았죠.

    앞으로의 인사와 당무개입을 얼마나 더 계속할런지에 따라 달라질 거 같습니다.

  • Dufresne

    Dufresne Lv.1

    06.26 · 106.♡.0.5

    그런 마음이시라면 차라리 오늘 논평 피해가시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06.26 · 115.♡.59.108

    실망을 좀 빨리하고 마음을 놓다보니 오히려 지금은 무덤덤하네요.....

    어쨌든 당신께서 하고 싶은대로 걍 하싶셔 이런 모드입니다.

  • Polyxena

    Polyxena Lv.1

    06.26 · 58.♡.255.68

    대통령은 성역이 아닙니다.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선을 넘네 마네 하는데

    그것이야 말로 갈라치기가 될수 있어요.

    지금 대통령에 대해 미토콘드리아있는 것을 하지 말라고 할 일이 아니고 지금의 인사 문제나 검찰개혁 부진에 대해 설명해야죠.

  • 고도리

    고도리 Lv.1 → Polyxena 작성자

    06.26 · 223.♡.112.200

    실제로 선을 넘는 글과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정책이 아닌 과거 저쪽에서 의혹을 제기했던 것들을 언급하면서요. 그것이 갈라치기 아닌가요?

    그리고 비판을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건전한 비판을 이어가야 함은 마땅합니다.

  • Polyxena

    Polyxena Lv.1 → 고도리

    06.26 · 58.♡.255.68

    선이라고 말하는데 그게 무슨 선인가요?

    이 같이 상대를 향해 하지 마라고 하는글 보다는 검찰개혁이나 인사개혁 부분에 대해 설명하는것이 먼저입니다.

    검찰개혁이나 인사문제 찬성인가요?

  • 고도리

    고도리 Lv.1 → Polyxena 작성자

    06.26 · 223.♡.112.200

    비난의 영역에 있는 언어를 사용하시는분 있습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비판이 아닌 비난 말하는겁니다. 혜×궁 이라즌지 아×리 라든지 쓰는 분을 얘기하는겁니다.

  • orOro

    orOro Lv.1 → Polyxena

    06.26 · 206.♡.65.219

    프레임을 이상하게 잡으시네요.

    그냥 검찰개혁의 모호한 점과 그외 인사에 대한 비판은 당연하고 성역이 아닙니다.

    그걸 객관적으로 우려하고 비판의 소리를 높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종종 보이는 댓글은 감정의 쓰레기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선을 넘네 안넘네는 그 주제가 아니라 표현 방식입니다. 여기는 비판의 장이지 쓰레기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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