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곱씹어보니 망해가는 회사의 모습 그대로였네요
U
Universe (104.♡.44.110)
2026년 6월 26일 AM 09:49
조회 847 공감 0
리더인 감독은 아무것도 안하고, 상황에 따른 지시조차 하지 않고,
실무진인 선수는 소극적인 플레이만 하지
모험적인 플레이로 비난을 받을 행위를 하지 않구요.
회사 에이스(스타플레이어) 한테만 기대려고 다들 아무것도 안하고 일(공)만 다 주는…
비난의 화살은 결국은 에이스들한테만 가고,
결과는 언제나 하나로 귀결되는…
2014년에 이미 이 행위를 했던 자에게
다시한번 맡기는건.. 도대체가..
경기에서 죽어라 뛰던 선수들은 무슨 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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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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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06.26 · 120.♡.22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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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verse
→ 만환 작성자
06.26 · 104.♡.44.110
의욕을 불어넣어 동기부여 하는것도 매니저의 역할이죠…
감독이 아무것도 안했다는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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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6.26 · 125.♡.253.76
그 자릴 주는 과정에도 다른 유능한 해외감독들이 모든 제안 수용한다 했는데 박차고 흉명보 앉혔어요. 분명 카르텔의 횡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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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26 · 223.♡.78.83
상대방은 실시간 네비 켜고 운행하는 모습
우리 편은.... 종이지도 한장 없이 헤매이는 모습....ㅠ.ㅠ
어느 쪽 감독이 미리 분석도 열심히 하고 노력을 많이 했는지
무지랭이 제가 봐도 보이더군요.
선수들은 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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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의욕이 없어보이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