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서글픈데요. 오늘 이것저것 느낀게 있어요
안
안냐세여 (220.♡.47.89)
2026년 6월 27일 AM 12:34
조회 719 공감 0
아침에 겸공에서 김용범 정책실장님과 총수 대화 재밌게 잘 들었는데요. 중간에 그러셨조 초과세수 얘기, 그리고 양극화 심해지며 특히 청년층 취업 어려워지는거 얘기.
그리고 우원식 의장님 매불쇼에서도 청년, 민생 얘기했어요
어제인지 오늘인지 기사도 나왔었죠.
아마도.
사람들의 정치 혐오를 자극하며, 청년과 민심을 챙기는 쪽으로 가야한다- 고 하지않을까 싶어요.
민생 당연히 챙겨야하죠. 근데 우리가 지지했던 이유를, 돈달라는거 아니잖아요..ㅠㅠ
저 유튜브 아예 안보던 사람이거든요
요근래 볼 수 있는거 다 보고 쇼츠도 좋아요 누르고 다녀요 할수있는건 뭐라도 해보려고
오늘 아침에 겸공-12시에만나요-매불쇼-다뵈까지 이렇게 유튜브 달린날이 없습니다…
이젠 자러가야겠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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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06.27 · 116.♡.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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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6.27 · 211.♡.192.152
청와대에서 민주당의 주축인 4050 버린다는 신호를 계속 줍니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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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저것조차 전략으로 느껴지더군요. 유튜브 대충 훑다가 우원식, 장르만 여의도 정영진, 장윤선 기자가 우연히도 비슷한 말을 하더라고요. "지금 정쟁할때냐, 민생얘기 안하냐..."이게 혹시 뉴 쪽이 불리해지니 프레임 전환을 노린 어떤 시나리오 아닌지 싶은 지령? 처럼까지 느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