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두구육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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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sRacco (60.♡.231.118)
2026년 6월 27일 PM 12:26
조회 347 공감 0
젓가락은 개고기를 팔 생각으로 그리 사기를 친 것이지만, 지금은 고기 팔던 우리가….온갖 시련에 마음 조리고 밭 갈아야 한다고 스캔들 뻥이라고 대장동 그 분 아니라고 내 일마냥 그렇게 양고기인 줄 알고 팔았어요….납품하는 사람이 우리를 속일 줄이야…
열심히 가족들 설득해 왔었는데 이제 뭐라 말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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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나나
06.27 · 218.♡.16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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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거기까진 가진말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