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실력이 모자람을 알아도 한뜻으로 응원했습니다.
온
온도 (110.♡.113.197)
2026년 6월 27일 P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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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지고 싶은 경우가 있을까요?
국민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지 않은 경우가,
패배를 바라는 경우가 있을까요?
이번 월드컵에는 안타깝지만 선수들이 32강에 진출 못하고 돌아오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수들에게는 안타까움을 표하지만, 미래를 보면 그게 낫다는 의견들이 나오는 거죠.
대표팀에 응원을 보내지 않는 국민이 늘어나는 월드컵은 이미 끝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정청래를 꼭 당대표로 만들고 싶고, 응원합니다!!!
우리의 대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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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테
테이크타임
06.27 · 124.♡.27.237
- 온
온도
→ 테이크타임 작성자
06.27 · 110.♡.113.197
명보도 파보면 들어가야할 것들이 나올것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
JJava
06.27 · 116.♡.70.94
그래서 님의 결론,
알았어요 정청래 찍을게요!
가 맞습니다. ㅋㅋ - 온
온도
→ Java 작성자
06.27 · 110.♡.113.197
대표 되신 이후로 사퇴하신 지금까지... 제 마음속 저의 대표입니다. 투표날 되기만 하면 확마! 찍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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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이랑 같아요, 밖에 내놓기 부끄러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