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백 선호자
H

Lv.1 heeb (112.♡.226.241)

2026년 6월 27일 PM 05:14

조회 514 공감 0

아...

이런 구도에 익숙했군요.

자기 딴에는 매우 안정적이거나

다른 이가 끼어들면 안 되는 그들만의 무엇?

32강 빙고가 거의 다 지워져가는 게 아쉬워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누웠는데 갑자기~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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