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가 어떤 생각을 하던 자유입니다.
그런데 게시판은 모두가 다 같이 보는곳이라는걸 생각하셔서 내 감정 내 생각을 적을때 적고나서 다시 한번은 생각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않으니 갈라치려는 사람,불안을 조성할려는 사람들이랑 섞여서 나도모르게 동조하게되고 그러니 더 화가나고 불안해지고 짜쯩나고 답답하고.😭
스님들이 하신 말씀중.
'고민은 또 다른 고민을 물고 올뿐이다'
분노, 불안 또한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대선때 정준희 교수님이 하신 말씀도 있죠.
'자신의 불안을 전파해서 집단을 패배시키지마시라'
다 똑같은 마음 일껍니다.
누구보다 믿었고 누구보다 지지했고.
그래서 더 작금의 상황이 답답하고 짜쯩나고 등등등.
그럴수록 모두가 이용하는 이 게시판에서 말을할땐 한번만 더 생각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매번 글보단 눈팅을 많이하지만 다양한 생각과 정보, 동지분들 덕분에 으샤으샤 합니다.
우리 다모앙. 지금처럼 건강하고 정말 으뜸되는 깨시민글의 놀이터로써 쭈욱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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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6.27 · 223.♡.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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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 Java 작성자
06.27 · 110.♡.83.100
맞는 말씀입니다. 가만히 있음 가마니로 본다. 이럴때 몰아쳐야하지만 이때를 틈타서 좀 멀리나가는 글들이 유독 눈에 많이 띄어서 그랬습니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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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27 · 218.♡.117.68
지금 조용히 있으면 그야말로 그들 세상이 온 줄 알고 사방에서 북소리 꽹과리 소리가 더 요란하고 시끄럽게 울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도 시끄러워야 할 땐 시끄러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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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 그루 작성자
06.27 · 110.♡.83.100
공감합니다. 너무 멀리나가는 글들이 유독 보여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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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행성종
→ 허영군
06.27 · 211.♡.127.6
두분말씀 모두 맞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이성 뜨거운 마음이 필요한 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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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타늄
06.27 · 59.♡.93.16
그걸 1년 째 했으니 충분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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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 티타늄 작성자
06.27 · 110.♡.83.100
저도 지켜보자는건 아닙니다
비판하고 시끄럽게 해야하는 상황인데.
너무 갈라칠려고하는 글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같아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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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27 · 175.♡.0.55
다소 다들 격앙되어 있긴 하죠. 날선 기분?
좋은 뜻도 흥분을 하면 제대로 읽히기 어려운 것처럼 비판을 하지 말자 보다 차분하게 흐름을 가저 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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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 솔고래 작성자
06.27 · 110.♡.83.100
ㅜㅜ날은 세우되 그 날로 우리를 찌를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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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Rush
06.27 · 106.♡.73.70
문조털래유 타령하면서 혐오를 조장하고 있는 벌레들이 있으면 반드시 이쪽도 상대방을 혐오의 단어로 도배하며 갈등을 증폭시키는 벌레들도 있습니다 비판은 하되 비난은 삼가해야 하죠
머리를 비우고 지지하진 않지만
머리를 비우고 비난 하지도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여론이 몰아칠때는 몰아쳐야합니다.
지금 조용하면 언제 시끄러울까요?
조용하면 찬성인지 아는 세상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