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텔게우스 (211.♡.189.64)
2026년 6월 27일 PM 06:28
어제 다스뵈이다는 맛보기 였을 것 같아서요..
장기투쟁을 각오하고 나오신 것 같아서요..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예상조차 되지 않고 두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총수랑 유작가님이 언제나처럼 이끌어 주실테니까 큰 맘 먹고, 각오하고 같이 가야겠죠.
최근 글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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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6.27 · 222.♡.19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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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 return0
06.27 · 61.♡.40.20
저도 그렇게 느껴졌어요. 다만, 그 '위험'이 사라지면 다시 돌아올거라고 말씀하셨으니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길 바랄뿐이에요.
- 베
베텔게우스
→ return0 작성자
06.27 · 211.♡.189.64
진짜 비장함이 느껴져서 마음아파요
- 용
용기
06.27 · 116.♡.184.129
민주정부인데 모든관계를 끊고 전투준비 태세 하는게 이게 말이 됩니까. 정치 진짜 더럽습니다.
- 베
베텔게우스
→ 용기 작성자
06.27 · 211.♡.189.64
너무 속상합니다 유작가님은 무슨 죄를 지어서 20대부터 쭉 저렇게 투쟁만 하셔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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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탕
06.27 · 211.♡.180.9
낚시하면서 유유자적 지내셔야할 분인데 ㅠㅠ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허모씨의 ㅅㄲ 드립은 충격입니다
- 베
베텔게우스
→ 설탕 작성자
06.27 · 211.♡.189.64
너무 죄송하고.. 그러면서도 활약을 기대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며 셀프혐오감도 들고... 급도 안되는 것들이 깝치는거 보는 것도 너무 빡치네요
- 천
천사들의합창
06.27 · 210.♡.170.102
다시 정치로 돌아 오셔서 민주진영을 재건해주시면 좋겠네요
- 베
베텔게우스
→ 천사들의합창 작성자
06.27 · 211.♡.189.64
저는 감히 그 짐까지는 기대하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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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06.27 · 211.♡.145.132
두렵지 않습니다. 단지 죄송하고 미안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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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돌아갈 다리를 끊고 홀로 전장으로 나가는 모습이 그려져서 맘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