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통령 지지율이 모든 것을 말해 줄 겁니다.

Lv.1 도심수달 (1.♡.22.154)

2026년 6월 27일 P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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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뵈이다의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해 참 말들이 많네요.

예상했던 대로 핵심을 벗어난 것으로 딴지 거는 사람들도 많고.

새로운 용어 "용역"이란 단어를 활용하면 누군가는 많이 긁히겠네요.

전에 쓴 게시물에 대통령의 지지율은 점차 하향할 것이다라고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상황을 보니 지지율 회복에는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거나 쉽게 회복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는 대통령 지지율에 매우 민감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대통령 지지율이 회복하지 못하면 국정 동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또한 당대표 선거 상황에 따라 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디커플링되는 가능성도 보입니다.

지금 봐서는 디커플링은 다소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겠네요.

이럴 경우 청와대가 전면적으로 입장을 변화하거나 경제가 과거 3저효과가 있었던 80년대 중후반 때처럼

호전되는 모습을 띄지 않으면 대통령 지지율은 회복되지 않을 겁니다.

결국 모든 것은 대통령 지지율로 나타날 겁니다.

저의 걱정이 현실화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대통령의 지지율이 빠르게 회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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