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브라웡카 (110.♡.85.139)
2026년 6월 28일 AM 11:18
현재 축구협회는 팀 기준의 정회원, 개인 기준의 준회원으로 나뉘는데
준회원은 선수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거든요.
사회인 축구라도 팀소속이 있어야 가능하니까 서포터스들도 가입은 못하는 상황이죠.
여기에 일반회원(팬회원) 같은 것을 하나 더 만들어서 축협회장 선거와
감독 선임시 일정부분(30%정도)의 영향을 줄 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민주당처럼 1000원이상의 가입비를 받으면 유령회원은 많이 줄일 수 있을 듯 싶구요.
누가 이런거 추진 좀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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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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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06.28 · 183.♡.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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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06.28 · 114.♡.2.66
엘리트와 생활체육의 결합이 대한체육회, 축구협회입니다.
생활축구(조기축구)에 가입하고, 협회장 직선제 쟁취하자고 달수네가 주장합니다.
- 레
레오브라웡카
→ 군림천하 작성자
06.28 · 110.♡.85.139
체육 전반의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고 봐요. 체육을 하는 사람만이 체육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체육을 보고 즐기고 분석하는 사람들도 체육인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프로가 있는 종목은 팬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면서 정작 팬들의 눈치는 잘 안보는 게 일상이거든요.
정몽규 4선할 때 홍명보 선임할 때 팬들이 할 수 있는 맥시멈이 차량 대절해서 항의하는 것이었어요. 바꿔 말해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선수를 꼭 해야만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가혹하다는 생각입니다.
순수 팬들에게도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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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하면 무조건 월 10만원 정도 낼 의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