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마술연필 (59.♡.44.163)
2026년 6월 29일 AM 11:05
조회 760 공감 0
사실 약간 어려운가 싶어 잘 안들었는데,
언젠가부터 너무 저렴한 유툽이 난무하여 귀를 정화하고 정제된 언어의 논평을 들어 보기 위해
정준희의 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지금 라이브 시작했습니다.!
정준희 교수님도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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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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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9 · 121.♡.214.196
- 끌
끌라라
06.29 · 220.♡.107.113
요즘 제 정신 건강을 지켜주시는 1황이 정준희 교수님입니다~ 논도 해시티비도 완전 소중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제된 말만 듣고 살기에도 인생은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