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이 민주당의 주류를 교체하려는 허상
마술연필

Lv.1 마술연필 (59.♡.137.219)

2026년 6월 20일 PM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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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무리가

정통적 민주당 대표인물의 권위를 무너뜨리며 뉴이재명식 가치를 이식하려는거잖아요?

(말하다 이언주가 리박스쿨에 강의했던 내용 그데로 진행중이네요 = 민주당에 침투에 잠시 좌파인척 한다)

그런데 당은 결국 당원의것이기에 민주 진영 시민을 설득해야 하는게 먼저아닌가요?

김어준, 유시민 무너뜨린다고 우리가 자기들 편 들거라고 보나요?

하바리 유튜버드리 다들 편먹는다고, 내 평생 사랑하고 존경한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의 신뢰를 버리게 된다고 생각하나요? 희안하네요.

설득은 커녕 정떨어지게 만드는게 전략인가요?

시민들은 민주당 껍데기가 아닌 민주당의 가치를 추구하는건데,

뉴이재명은 민주당 껍데기를 차지할려고 엄청 애쓴단 생각이 드네요.

애쓰지 마세요. 우리는 안 무너져요.

댓글 (7)

  • 방구동구

    방구동구 Lv.1

    06.20 · 169.♡.131.207

    저분들 덜어내고 나면 껍데기죠

  • 별의숫자만큼

    별의숫자만큼 Lv.1

    06.20 · 211.♡.98.157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듯이 교묘하게 이건 아니잖아, 저건 아니잖아 하면서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 관한 부정적 이미지를 많이 퍼뜨리는 데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뉴이재명 세력이 하는 짓은 일베외 마찬가지라 생각하고요, 급격히 퍼진 행태로 봐서 개독 세력이 역시 관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내에 개독 세력이 다수 입당한 것으로 보이고요, 1인 1표제도 안심하긴 이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청래가 연임하게 되면 당분간 조용해지겠지만, 대통령과의 불화설을 끊임없이 생산하며 정치 자체에 혐오를 가지게 만드는 게 개독들의 최종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 Freedaemon

    Freedaemon Lv.1

    06.20 · 218.♡.36.6

    아주 비슷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민주당을 빈껍데기로 두고

    국힘의 자리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 세분의 대통령들의 존재를 부정해서는 민주당을 먹을수가 없어요.

    조만간 공직선거법 위반 결과가 나옵니다.

    국힘이 400억 가량 토해내고 나면 당위축은 불보듯이 빤할꺼에요.

    윤어게인 정당을 극우로 몰아내고나면 가의 사실상 민주당 1당 체제에요.

    거기에 분란을 일으켜 분당이라도 이끌어 낸다면 그리고 총선 이전까지 선별적으로 저쪽의 인력을 끌어들일수 있다면

    굳이 민주당에 있지 않아도 됩니다.

    최대한 민주당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뒤흔들어 놓은체 다음 총선을 노려서 1당에 올라선다.

    그리고 그 당은 아마 통합의 메시지를 가진 정당이 아닐까 합니다.

    여러모로 분위기도 좋습니다.

    코스피는 10000을 눈앞에 두고있고 부동산 및 민생정책은 정부가 챙기면 됩니다.

    다시한번 정리하면 전 그들이 민주당을 먹으려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역사를 참고해 열린우리당 분당, 국민의당 분당 등을 다시 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Freedaemon

    06.21 · 121.♡.214.196

    한 가지 전략으로만 가지 않겠죠. 여러가지 시나리오 놓고 저울질 하겠죠. 그래도 지지층을 분열하게 만드는 것은 무조건 제 1 단계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별꼴 다 볼 거에요.

  • 케이피

    케이피 Lv.1

    06.21 · 119.♡.64.133

    민주당을 완전히 오염 시키진 못했어도 분열을 일으켰으니 절반은 성공했다 봐도 되겠죠

  • XㅡCaliver

    XㅡCaliver Lv.1

    06.21 · 61.♡.117.74

    A그룹에 대해서 B그룹은 이해를 못합니다.

    그들은 A그룹 같은 사고 자체를 해본 적이 없기에, A그룹 사람들도 분명 겉으로만 저러고 내적으로는 자기 이득을 위해서 위선을 행한다고 생각한다 봅니다. 이 작가나 기타 다른 B 그룹은 김어준이나 유시민이 겉으로만 좋은 말 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자기들처럼 뒤에서 이득을 챙기는 놈들이라 생각하는 거죠.

    이 B그룹은 자기들 기준에서 지금의 모든 잡음을 정당한 경쟁이라 생각하고 정치는 힘 싸움이라고 믿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국힘 출신의 모든 정치인들에게서 이 것을 감지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언론 앞에서는 대의나 선한 말을 하고, 뒤에서는 바로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행동을 당연스럽게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당 - 곧 이기기 위한 투쟁이다. 이런 생각이 그들의 근본적인 시각 입니다.

    그런데 A그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게 아닙니다. 그들은 이익, 사익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느낌이 조금이라도 닿는 것이 싫어서 유시민 이사장처럼 바로 이사 자리를 내던지는 거죠. 이런 것에 대해서도 B그룹은 자기들 기준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분명히 뭐 걸리는게 있으니까 그만뒀을 것이다. 파봐야 한다...' 이런 식인거죠.

    만약 A그룹이 소수인 사회에서는 B가 이런식으로 장악하고 그것을 굳히기 들어가고 고정된 사회가 가능하겠죠. 우리의 과거가 그랬었고, 일본의 내각제 사회가 그런 사회라 생각하네요.

    다행이 대한민국의 제1정당 더불어 민주당에는 노무현의 헌신을 바탕으로 한 노사모를 시작으로 문재인의 그 처절한 무시 당함을 보고 분개한 권리 당원들이 지금 이 당의 A그룹의 다수로 자리 잡았죠.

    이 A그룹 사람들이 B로 넘어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들이 저런 작당을 하건 뭘 하건 그들은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다수가 되거나 혹은 A그룹 전부를 죽이는 방법.

    그 외에는 B들이 이 당에서 주권을 잡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권리 당원으로 정치에 참여하기 시작한 A그룹의 당원 한 표가 가진 위력이 이 당을 자동적으로 지켜줄 것이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 느린표범

    느린표범 Lv.1

    06.21 · 118.♡.10.120

    그 공격에 대해서 방어로 1인 1표제를 도압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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