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연필 (59.♡.44.163)
2026년 6월 11일 AM 11:00
정치인을 정치인으로 바라봤어야 하고
대통령은 대통령으로만 보면 되는 일이였는데,
노무현 대통령 보듯 하니 맘만 상했네요. (노무현 대통령 처럼 민주진영 가치도 지키고 일도 잘하고)
최근의 김민석 계파 정치와 삐동형, 그리고 뉴재명 타령하는 작자들 보며 너무 화 나고 맘상했는데,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무엇인지 몰라 답답하고 했었는데요,
대통령이 김민석을 좋아 하던 오창석을 좋아하던 무슨 상관인가 싶네요.
나는 김민석 안뽑으면 그만,
남천동 안보면 그만,
공공기관에 맞지 않는 낙하산 인사가 있으면 그게 대통령이 좋아 하는 사람이던 말던 항의하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실망 보단 나와 같은 가치를 가진 정치인, 유투버를 더더욱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쓰다 유시민 작가의 혜안이 감탄 합니다.
저는 진짜 A가 분명합니다. 가치 우선!
그리고 B동형 일파들은 B가 분명합니다. 본인 이익 우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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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11 · 58.♡.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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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06.11 · 210.♡.177.30
우리 유권자 뜻에 맞았기 때문에 문재인을 뽑고 이재명을 뽑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의 뜻이라고 해서 누군가를 뽑을 이유가 없고, 이재명의 뜻이라고 해서 누군가를 지지해줄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지지했던 대통령이나 정치인이 누구라도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모든 민주당 정치인이 김민석을 지지해줘야 한다고 추천하더라도 유권자인 제 뜻에 맞지 않으면 전 김민석을 안 뽑을 겁니다.
새로운 인물을 찾으려고 하겠죠.
지금까지 그래온게 민주당 전통이잖아요.
문재인, 이재명이 나와서 뽑아준게 아니라 유권자들이 그들이 무대위로 올라갈 수 있게 발굴한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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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졌다
06.11 · 115.♡.191.197
맞습니다. 지지하되 숭배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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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6.11 · 1.♡.171.51
대통령은 이미 우리가 뽑거나 연임시키거나 할수 없는 우리 손을 떠난 사람들이죠.
일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품은채, 우린 우리 할일을 선택들을 해나가면 됩니다.
당장 우리가 해야할 최대현안인 당대표선거에서부터 뚜벅뚜벅 해나가면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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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6.11 · 112.♡.166.136
기레기들과 뉴b들의 얘기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그런 관심법 같은거 의중을 맞추네 못 맞추네가 뭐 그리 중요한가요.
대통령 스스로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필요하면 쓰고 쓸모없으면 버리는 거라고...
우리 국민들은 그 쓸모를 보고 판단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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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기
06.11 · 121.♡.162.111
김민새 열일했네요.
그러니 B란 분들이 주둥이 털어주겠죠.
이런 아이들이 모여 있으니 민주당이 싸우고 욕을 먹어요.
정신줄 바짝 차려야 합니다.
기레기들 하고 국민의짐 이사람들 말하는거 반대로만 하면 정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 노무현 대통령 처럼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8월 전당대회 당대표는 정청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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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각자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미루지 않고 행하면 그게 집단 지성이고 민주주의입니다.
솔직히 저는 친아버지 친어머니 말도 잘 안듣는 불효자인데
제가 대통령 눈치를 본다면 더 큰 불효입니다.
지금 수준 정도로만 불효자 하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