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211.♡.18.193)
2026년 6월 29일 AM 11:40
이 영상 보다 무릎을 탁 쳤네요.
지들 보다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된 겸공 김어준에 대한 자격지심 때문 이라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온갖 기레기들과 심지어 jtbc, 일부 mbc 방송들까지 합심해서 총 공격 중이죠.
겸공과 매불쇼 청취자들의 여론이 정청래니 정청래도 공격, 유시민도 공격.
대통령과 정부를 지지 한다기 보다는 일단 겸공과 매불쇼의 영양력을 죽여 놔야 하는거죠.
이건 국힘, 리박 세력들과도 목표가 일치하니 합심해서 난리 부리는거.
김어준 질투해서 돌아버린 이동형과 뉴명팔이들도 저들과 목표가 같습니다.
질투에 눈먼 이동형과 이동형말이 대통령말이라고 거기에 줄선 뉴명팔이,
뉴미디어가 눈에 가시인 레거시 미디어,
진보 스피커 죽여야 하는 이찍들까지
지금 다 한편 먹었어요.
최근 댓글
- 방금 내렸습니다. 저도 정청래 당대표 연임되면 올리려구여.
- 다행입니다. 괜히 촛불행동 집회까지 의심의 눈초리로 보려던 참이였는데, 확실하게 말씀해주시니 고맙네요.
- 얼마 전 지인이 스페인 가서 첫날 숙소 카페테리아에서 한숨 돌리다 가방 통째로 도난 당했었어요. 여권, 휴대폰, 지갑까지 몽땅. ㅠㅠ
- 청년최고위원이 꼭 필요하다면 이렇게 졸속처리 하면 안되죠. 정식으로 루트를 밟아서 다음번부터 하던가, 일반 청년들도 충분히 준비해서 후보 등록
- 극우들 상대하고 청년들 지지 끌어내라고 응원해줬더니, 지 인지도 올려서 방송 출연하고, 최고위원이나 탐내고,(그 경력으로 가당키나 합니까?) 자
댓글 (13)
-
Hheltant79
06.29 · 61.♡.152.133
-
서서산
06.29 · 165.♡.204.198
각자 이유는 다르지만 목적이 같으니 원팀처럼 움직이고 있죠.
-
붉붉은스웨터
06.29 · 14.♡.18.59
지들이 뉴미디어 생태계를 먹을람 총수방송을 없애야하니깐 더 미친듯이 설치는듯하네요..
-
초초보아찌
06.29 · 1.♡.123.211
능력이 따르지 못해 생긴 질투는 살인도 불러오죠
- 휴
휴식
→ 초보아찌 작성자
06.29 · 211.♡.18.193
네, 저들 교집합의 핵심은"질투" 맞네요. 이번에 sns에 유시민 공격하는 셀럽들도 보면 대부분이 평소에 자의식 과잉경향에다 진보이긴 했어도 김어준을 인정 하기 싫었던 사람들이에요.
-
Ttinystory
06.29 · 175.♡.193.215
모지리들이군요 ㅋ
-
DD다
06.29 · 165.♡.228.183
'우리 언론들이 다루질 않으니깐 제가 합니다.'
라는 말이 나올때마다 긁혔나보네요.
-
밤밤의테라스
06.29 · 223.♡.72.78
역시 한상진 기자! 예전 윤석렬 인사청문회때 특종기사 낸거 마구 비난했던 우리들이 정말 미안합니다. 늘 큰 부채감을 지고 있어요 ㅠㅠ
- 만
만두상
06.29 · 218.♡.134.235
ㅄ들인게 조선이 영향력 있을때는 말한마디 못하다가 겸공&매불쇼가 영향력이 올라가니 만만해 보였나 보네요.
저럴수록 자신들의 자리가 더 빨리 사라지는거죠.
-
RRenoPark
06.29 · 1.♡.51.253
저는 저런 한상진 기자의 스탠스 변화, 입장 변화를 뉴스타파를 통해서도 느낍니다. (뉴스타파 설립시기부터 후원회원입니다.)
과거 김어준 총수가 제기한 세월호 침몰, 개표과정 의혹 제기 등을 뉴스타파는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굳이 비중있게 다루지 않던 시기가 있습니다. 해직 기자들 위주로 MB-박근혜 정부에 '정통' 저널리즘으로 대항한다는 다소 뻣뻣한 태도를 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 뉴스공장의 보도를 인용하거나, 또는 대표를 포함한 구성원들이 현안에 따라 직접 출연해 뉴스공장의 스피커 영향력을 이용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온라인 여론 조작 세력에 대해서는 교차 검증까지 공유하고 있더군요.
뉴스공장, 뉴스타파 양측 모두 외부 세력으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적인 구조를 유지하기 위한 공통점이 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도 이같이 얽히어 백년까지 누리고저."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