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배양육이 가지고 있던 치명적인 모순점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18.♡.26.23)

2026년 6월 29일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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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날씨는어때

    날씨는어때 Lv.1

    06.29 · 149.♡.254.10

    이해가 안되네요.. 갑자기 벌레가 왜 나오나요?
    "벌레를 먹지 않기 위한 인류의 집념은 대단하다"
    라는 마지막 문장이 이해가 안됩니다.

  • 아스토나지

    아스토나지 Lv.1 → 날씨는어때

    06.29 · 115.♡.126.177

    동물보호로 배양육이 아니면 곤충튀긴거 먹어야 해서 아닐까요?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 날씨는어때

    06.29 · 116.♡.206.157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단백질원은 벌레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

  • 칼몬드 Lv.1 → 날씨는어때

    06.29 · 182.♡.3.250

    축산이 환경오염, 탄소배출에 영향이 엄청 커서요.

    미래에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대체제로 식용벌레가 떠오르고 있는데 배양육도 그렇거든요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 날씨는어때 작성자

    06.29 · 118.♡.26.23

    미래식량(단백질)으로 거론되는게 비건육, 배양육, 벌레 정도가 있죠...

  • 별나라왕자

    별나라왕자 Lv.1 → 날씨는어때

    06.29 · 182.♡.84.38

    현재의 가축 사육의 한계는 명확하니, 미래의 인류는 가축 사육을 대체할 뭔가를 찾아야 하는데,

    단백질 얻는 수단으로 가축 말고 곤충에 의존하자는 의견이 많이 나왔죠.

    실제로 단위당 단백질은 곤충이 훨씬 더 높기도 하고요.

    그러니 배양육의 기술 발전은 곤충 단백질에 의존하는 일만큼은 피하고 싶다는 의지 같이 해석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꼬man

    꼬man Lv.1

    06.29 · 210.♡.57.107

    아니 새우가 벌레처럼 생겼다니요. 새우처럼 생겼구만 츄릅

  • mtrz

    mtrz Lv.1

    06.29 · 180.♡.14.183

    그러게요.

    벌레를 양식해 갈아서 식품으로 만들면 시각적으로 거부감도 없고 좋을 텐데요.

    예를 들어 양갱이라든지...

  • 사수자리 Lv.1 → mtrz

    06.29 · 121.♡.92.208

    설국열차의 그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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