運七福三 (61.♡.101.242)
2026년 6월 30일 AM 11:26
아무리 좋게 봐줄려고 해도 좀, 매우, 꽤, 엄청 신경 쓰이네요.
당무 개입은 윤석열이나 김건희만 하는 건줄 알았는데 말이죠.
본인 힘으로 당대표 할 능력 없으면 포기하는게 맞지 않나요, 현 국무총리씨?
괜히 엄한(?) 대통령 지지율까지 까먹지 마시고 포기 하시지요.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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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만두
06.30 · 121.♡.3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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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건디
06.30 · 210.♡.8.195
저는 오히려 역효과를 노리고 있나 보다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우쭈쭈가 쌓일수록 알정찍은 늘어나니까요.
- 마
마스터재다이
→ 버건디
06.30 · 211.♡.192.185
저도 조미료 수준의 희망회로돌리면 망하라고 밀어주는거라고 믿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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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06.30 · 122.♡.79.122
솔직히 좀 유치합니다.
저는 대통령을 천재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천재치고는 너무 유치해서, 신기하기 까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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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30 · 61.♡.101.158
당대표 전당대회 때도 최고위원 후보 중 밀어주는 게 눈에 보였지요...
그 때는 음...하고 넘어가긴 했지만요...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06.30 · 211.♡.160.142
근데 저거 백그라운드 살펴봤더니 딱히 밀어주기라기보단, 연합발 언플쪽에 가까운거같아요.
한성숙 총리 청문회도 끝났고, 30일에 인준 끝나면 진짜 임기끝이라 고생했다 차원?
뭐 잘했냐 하는게 자살수 감소 하나 가지고 이야기한거면 뭐했냐 돌려까는 맥락이기도 해서...
대놓고 아무것도 못했다라고 하면 잼프 자신 얼굴의 침뱉기라 돌려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
아이셔
→ 존슨즈베이비로션
06.30 · 211.♡.71.105
근데 자살수 감소 업적(?)은 페북에서도 칭찬했던 사안이라 의외로 진심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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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이테르
06.30 · 118.♡.82.117
그만둔다는 사람 간다하니 고생했다 하는 덕담정도로 생각합니다.
굳이 의미둘 필요까진 없다고 봐요
- 1
19금
06.30 · 112.♡.203.217
정원오가 떠오르네요...
결과는......
- 샤
샤이훌루드
06.30 · 221.♡.55.100
생각해 보면 총리나 장관들도 다 대통령이 움직이는 장기말에 불과한 거 같습니다. 대통령이 본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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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밀어줄수록 비호감 스택이 쌓이는걸 모르나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