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럽네요.
푸
푸르른날엔 (118.♡.7.133)
2026년 6월 30일 PM 04:01
조회 395 공감 0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내란 청산도 안되었는데 지금의 상황은 뭔가 매우 혼란스럽네요.
대통령 지지를 거두겠다는 분부터, 지켜보자는 분들도 있고…
화력이 뭔가 내분으로 치닫는 상황인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고…
전당대회 때까진 그냥 지켜보렵니다.
어떤식으로든 결론이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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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두
두들킹쿠헤
06.30 · 58.♡.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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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대통령 주변에 대통령을 바로잡아 줄 '유시민 같은 사람'이 없어서 인걸까요?
요즘 너무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