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lllll (45.♡.82.63)
2026년 6월 30일 PM 04:56
총수가 있는 겸공이었다?
일단 출연도 하지 않았을것이고
출연을 하더라도 오늘의 전략을 쓰지 못해요
왜?
1. 씨알도 안먹히는거 대변인 본인이 더 잘 알고 있고
2. 총수는 최욱처럼 네네 하며 둘러대는 내용을 들어주기만 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욱의 캐릭터와 전략을 알고 있기 때문에
취사선택해서 나온거에요
본인도 힘들텐데
이래저래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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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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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30 · 218.♡.1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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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6.30 · 211.♡.64.151
혹여 본인이 김은혜처럼 되가고 있다는게 자각되기 시작했을 때 너무 늦지 않게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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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30 · 106.♡.129.188
이건 맞죠 그렇게 했다는것 자체가 현 상황은 제대로 설명 할 수 없다는걸 아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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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6.30 · 183.♡.123.226
이젠 점점 모호해져 갑니다.
사람이 변한 것인지 그 자리에서 어쩔 수 없이 그리하는 것인지 불분명해져가요, 점점.
- 소
소우주
06.30 · 175.♡.164.124
안타까워할일은 아니죠. 매 순간 선택하는 겁니다.
돌아갈 곳이 없는 것도 아닌데, 직장인들처럼 먹고 살아야해서 버티는 형편은 아니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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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깡
06.30 · 61.♡.248.3
저것 또한 본인의 선택이려니 해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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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6.30 · 61.♡.217.153
겸공과 매불쇼 동접자가 얼만데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ㅠㅡ 출세란게 이런 건가요 하기 싫은 거 해야 하는 게 성공인가요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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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하고 맞지 않으면 탈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