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러스1234 (1.♡.201.49)
2026년 6월 30일 PM 06:33




알고도 하고 싶은 말하는건지
모르고 낚긴건지 짜증나군요
최근 글
댓글 (11)
-
디디_엘바토
06.30 · 175.♡.11.23
-
Eentact
06.30 · 114.♡.149.27
역시나... 장성철이 만만하게 본 고민정을 감았군요. 하여간에 문재인정부 시절 고민정의 일화들도 그렇고 멍청함에는 약이 없어요
-
서서산
06.30 · 118.♡.12.35
AI 강국을 논하는 시기에 적통 타령이라니 웃습니다.
-
Bblowtorch
06.30 · 59.♡.125.144

"저는 제 입으로 적통의 적자도 꺼낸 적이 없습니다.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위대한 대통령 누구의 적통이라고 주장한 적도 없습니다."
정작 당사자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뻔히 알면서도 낚이고 재생산 하는 이들이 더 나빠요. ㅉㅉ
- 카
카러스1234
→ blowtorch 작성자
06.30 · 1.♡.201.49
기레기들이 확대 생산 했죠
-
Lludacris
06.30 · 175.♡.29.169
쟤도 용역이죠? 철거전문이라 잘하네요.
-
유유비현덕
06.30 · 116.♡.103.4
장성철 사회악이죠. 뱀같은 놈. 에휴
-
기기억하라3월28일
06.30 · 106.♡.80.168
용역같으니라구요
-
Pplaintext
06.30 · 106.♡.76.202
가짜뉴스 엄히 다스리자고
국무회의에서 그렇게 입을 털던
대통령 어디에 있습니까?
전 말만하는 사람 진짜 싫어요.
저런 구질구질한 가짜뉴스 퍼뜨리는거
여전히 잘먹고 잘사네요
그래서 빡치고, 뭔가 할것처럼 하다가
아무것도 안해서 더 빡쳐요.
-
고고점돌파
06.30 · 175.♡.182.21
장성철 보면 대통령 화환만 생각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장챙이가 발을 넓히는게 짜증나네요. 젓가락한테 붙어야 할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