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냔 (118.♡.3.193)
2026년 7월 1일 PM 03:17
최소한의 노력도 안해놓고 일 잘 한다고 데려다 쓰는 거,,,잘 하는게 불법,탈법,윤어게인,리박인데요.
국무회의나 사소한거 오지게 설명하고 보여주면서,,
국민의 정부라고 입방정은 떨어놓고 말입니다.
이 모욕감을 내가 뽑은 대통령한테 느껴야하는게 화가 나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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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7.01 · 121.♡.79.241
- 모
모모네
07.01 · 115.♡.102.208
똘똘한애들도 아니고 폐급들 불러다가 완장질 하게 하는데 기분이 상당히 더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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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냔
작성자
07.01 · 118.♡.3.193
저런 노력이 있었으면 우리는 충분히 설득 당해줬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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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stex
07.01 · 211.♡.127.157
애초에 온갖 잡다한 쓰레기 모아놓고 일 잘한다고 칭찬하면 걔네가 일 잘하는게 되는걸까요?
그래서 뭔 일이 잘되고 있는건지? 잠실 올공 방치하고, 검찰총장 & 경찰총장은 1년이 넘도록 미임명하고 있고, 내란척결은 커녕 내란세력 다시 살려주고, 검찰개혁은 방해하고, 환율은 미친듯이 치솟고, 뭐가 잘되고 있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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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7.01 · 1.♡.207.124
쓰레기 갖다놓고 왜 이해를 못하냐고 등신 취급하니 모욕감을 느끼는게 당연하죠.
- 호
호키포키
07.01 · 203.♡.108.75
오창석 다음에 명민준 내세우는 거 보고 그냥 대놓고 엿 먹으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거 보고 저는 기대를 접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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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 호키포키
07.01 · 121.♡.79.241
매트릭스에서 네오가 빨간약을 먹었던 것처럼 희망회로를 끄니 지난 1년 동안 이재명의 행보가 납득이 되더라구요. 이미 그때부터 큰그림을 그려놓고 움직였는데 우리가 그땐 뽕에 취해 알아채지 못햇던거 같습니다. 전 이제부터 그냥 있는 그대로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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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발을 담근 상태라 성격상 빼질 않는거 같습니다. 애초에 이언주 데려온 것도 최측근 정성호였으니까요. 이때부터 시작된거였죠. 지금 와서 빼자니 이언주 세력이 너무 커져서 역공이 두렵겠죠. 지지자들을 믿지 않은 업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