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중독자 (220.♡.208.119)
2026년 7월 1일 PM 03:40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오찬에서 민주 진영 내 서로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이 전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중략)
“다만 이런 민주 진영 내에서 균열과 서로에 대한 멸칭 또는 근거 없는 비방이 전체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민생회복이나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171
부디 진영 내 서로간의 비방이 멈추고 이재명 대통령의 향후 행보 또한 메시지대로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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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지지율로 나타나듯 외연 확장 행보의 결과와 정치적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의 몫이죠. 기회주의자들은 당원들이 잘 솎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동안 해온 바가 있느니 완전히 신뢰하기는 어렵겠죠. 더이상의 권모술수를 멈추고 이제라도 정공법을 택하면 좋겠습니다.
- 나쁘게 본다면 그렇지만 향후 행보를 보고 판단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물론 당무 개입이 이어진다면 메시지는 달래기용 쇼이고 사당화를 노리고 있
- 맞는 말씀입니다. 먼저 때린 건 그쪽이긴 하죠. 완전히 만족할만한 메시지로 볼 수는 없지만 일단 저는 팔짱을 끼고 지켜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언
- 일리있는 말씀이네요. 정말 달래기용 메시지에 그친다면 오히려 반동이 세게 올테고 결국 향후 행보에 따라 진심이 드러나고 지지율의 향방이 결정되겠
댓글 (25)
- C
cvi_
07.01 · 210.♡.207.148
- 공
공상중독자
→ cvi_ 작성자
07.01 · 220.♡.208.119
괘씸하죠. 만약 대통령의 메시지 이후에도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뉴이재명 세력의 숨겨진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공격과 비방 및 당무 개입이 멈춘다면 그래도 한번쯤 다시 생각해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C
cvi_
→ 공상중독자
07.01 · 210.♡.207.148
예전에는 뭐라고 하든 검찰개혁만 똑바로 하면 나머진 전부 지엽적인 문제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것만으로는 속이 안풀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공
공상중독자
→ cvi_ 작성자
07.01 · 220.♡.208.119
네 솔직히 저도 대통령에게 속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 지지자분들의 마상이 너무 커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 만약 대통령이 민심을 잘 살피고 수용하여 향후 행보를 달리한다면 언젠가는 민주 시민들이 다시 진심을 다해 지지를 보낼 수 있을 때가 오지 않을까요.
-
냉냉동실발굴단
07.01 · 58.♡.128.33
안멈출겁니다. 증오의 연쇄는 이미 구르기 시작했고, 악순환하면서 커져갈 겁니다. 어느 한쪽이 작살나야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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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냉동실발굴단
07.01 · 112.♡.9.95
이제 47일 남은 전당대회...
정청래 되도 계속 조롱하고 멸칭 쓰고 할겁니다. - 공
공상중독자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7.01 · 220.♡.208.119
전당대회에서 결판을 보긴 해야겠죠. 다만 메시지가 증오의 연쇄를 어느 정도라도 멈춰세우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공상중독자
07.01 · 58.♡.128.33
그게 되려면,
move type씨가 나발나발 떠들어대는 달래기용 이벤트 있으니까 동요하지 말라는 메시지 같은 게 없었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먼저 김을 빼버렸고, 화합용 이벤트가 기존 지지자들을 달래기용 혹은 조롱용 이벤트로 오염되어버려서 별 파급 없을 겁니다. - 공
공상중독자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7.01 · 220.♡.208.119
일리있는 말씀이네요. 정말 달래기용 메시지에 그친다면 오히려 반동이 세게 올테고 결국 향후 행보에 따라 진심이 드러나고 지지율의 향방이 결정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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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7.01 · 1.♡.207.124
문까산점 받고 자리 꿰찬 애들이나 좀 처리하고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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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동안 멸칭쓰면서 조롱했던 사람들은요? 그냥 덮고 넘어가자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