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제작진 실수가 아닌 고증인 것
달
달려라쑈바 (211.♡.237.74)
2026년 7월 1일 PM 04:12
조회 971 공감 0

철저한 고증이였군영
최근 글
댓글 (7)
-
하하드리셋
07.01 · 223.♡.52.112
-
쩝쩝쩝박사
→ 하드리셋
07.01 · 222.♡.88.247
근데 청과 영국은 무역 거래(라고 쓰고 사실상 착취)가 이미 활발했기 때문에 에어컨이라는 물건을 알기는 알았을 겁니다.
하지만 당시 에어컨은 방직기 열 식히고 인쇄공장 제습하는 용도였기 때문에... 왕궁에 공장 기계가 있지는 않았을거잖아요 ㅋ
-
냉냉동실발굴단
07.01 · 58.♡.128.33
具利樂手: 구리낙수, 이익을 갖추고, 손을 즐겁게 하는 물건입니다. 고증입니다. 수박도에도 어쩌곱니다.
-
다다마스커
07.01 · 121.♡.153.37
크리넥스만 아니군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magicdice
07.01 · 112.♡.98.202
조선시대 부르스타는 없었음... 고증이 아님 yo
- 아
아이스바닐라라떼
07.01 · 221.♡.249.68
아 진짜 이런 것만 보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
-
BBlizz
07.02 · 108.♡.134.4
크리넥스는 쉴드를 포기했군요. 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캐리어 박사님이 글타고 청나라에 와서 궁에다가 에어컨 설치는 안하셨을거 같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