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드오케이 (194.♡.180.95)
2026년 7월 1일 PM 07:29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흔하디 흔한 얘기인데요 이걸 정치, 그것도 내손으로 표 주었던 사람이 그러고 있네요.
떠난 연인에 미련갖고 혼란한 시기가 있었는데, 이제 눈앞이 맑아지고 두팔 모았던 팔짱이 풀어졌어요. 그리고 나는 등을돌리고 내앞길을 걸어갈랍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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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07.01 · 175.♡.1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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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01 · 121.♡.153.37
부셔버리겠어 가 튀어나오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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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01 · 58.♡.255.68
잘 된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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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7.01 · 182.♡.84.222
저 스토리 영화 있었죠
- E
ElCid
07.01 · 121.♡.214.135
부자집 여자도 아니고 그냥 화류계 여자 같은데요? 화장은 천박하고, 말투도 양아치같고, 싼 티 푹푹 풍기고..
그 주제에 집에 들어와서는 곳간까지 털어갈려고 눈이 희번득해서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고 있죠. ㅡㅡ
- M
mussoks1
07.01 · 124.♡.0.7
판단이 서면, 변화는 빠른사람이라 그런면의 기대는 전당대회까지 유보하려고 합니다.
정청래가 결선투표없이 되면 가장좋은 시그널 이겠지만..
일단 연임 성공을 하고나서도, 인사나 기타 스탠스 변화하지 않는다면 미련없이 마음만 깨끗하게 지우려합니다. 마음주고 전력을 다해서 사랑했던 정치인에게 정치적 배신을 당한다는건 굉장한 트라우마가 될 듯 합니다...
아무리 능력있는 대통령으로 마무리 되더라도
김대중,노무현,문재인처럼 문득 찾아가서 얼굴뵙고싶은 마음은 들지 않을듯 하네요..
설사 그가 퇴임후에, 잔불처리 못한 세력에게 공격당할때 과거같은 마음으로 일부러 시간내서 온/오프라인에서 맞서 싸워줄 수 있을까 싶습니다
- 재
재미
07.01 · 49.♡.71.102
사랑과 전쟁에서 많이 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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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7.01 · 222.♡.213.54
캬.. 찰진 비유십니다.
읽자마자 아.. 맞네. 맞어... 라고 혼잣말했어요.
- 아
아이스바닐라라떼
07.01 · 221.♡.249.68
조강지처 버리고 잘 된 사람은 없습니다. 정치도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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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소산길
07.01 · 121.♡.249.44
괜히 성인 군자 부처란 말이 있겠습니까? 시대를 지나보면 알게될일이겠지요. 우리가 김대중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 문재인대통령님이라 자신있게 부르는 이유가 있듯. 지나서 평가할때 그때 자신있게 이재명 대통령님 이라고 부를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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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흔한 케이스죠 근데 보통 욕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