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도 양극화 느낌이네요
L
LegenD (211.♡.76.242)
2026년 7월 1일 PM 08:34
조회 769 공감 0
소주 3천원, 2천원에 파는 술집, 고깃집이 전보다는 많이 보이는거 같은데
원래 장사 잘되는 집들은 웨이팅도 있고 소주 5천원 또는 그 이상 받는집도 보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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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ckNile
07.01 · 1.♡.138.144
- 문
문스랩닷컴
07.02 · 211.♡.59.215
당연한 거죠.
능력있고 잘하는 곳은 잘되는 것이고,
못하면, 그만 둬야 하는...
단순히, 그냥 모두다 잘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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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허름한 전집 빈대떡 한장이 18,000 원이더군요
돈없을때 먹을수 있는 메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