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대로 하고싶은대로 하시되
매
매드주 (39.♡.28.91)
2026년 7월 1일 PM 08:38
조회 948 공감 0
우리보고도 명령하지도 마세요
그리고 다시는 노통 문통 언급조차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방해는 하지않겠습니다만 응원도 안하고 그저 중립박고 제 할일하고 제 신념 잃지 않을랍니다
7080들의 가슴에 있는 흉터가 뭔지 알면서...
연고도 밴드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후벼는 안파야지!!!! 아픕니다... 너무 아프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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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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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추도사무도사
07.01 · 223.♡.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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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 배추도사무도사
07.01 · 211.♡.98.171
그러고보니 정말 후후 불었었네요.
참 이렇게 급변하는 대통령은 처음입니다.
사기 당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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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 배추도사무도사
07.01 · 115.♡.126.226
저도요. 절대하지 않을 거란걸 알면서도 만에 하나 실수할까 이름 한자 한자 속으로 읽으며 동그라미 한구석도 놓치지 않게 찍어두고,
접었을때 반대편에 묻어날까 살살 말려서 안묻어나는지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보고, 그제서야 20살 연애편지 접듯이 애지중지 접어 조심스레 봉투에 넣었죠. 그만큼 간절했죠.. 그래서 속상해요.
남편은 어찌 다 맘에 들 수 있냐 그런데.. 그래도 서운하고 속상한 맘은 가시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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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그러했듯이
투표용지에 잉크 번질새라 후후 불어가며 만든 정부인데
그 간절함이 일방적이었나 허탈하고 착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