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과 수퍼 패미컴, 나 어릴적 꿈.
L
lache (218.♡.103.95)
2026년 7월 1일 PM 10:09
조회 1,074 공감 0
정직한 제목
최근 댓글
- 보통 안빠지면 냅두면 마르는데, 계속 귀가 먹먹해서 불편하죠. 1. 막힌 쪽을 아래로 고개를 기울이고 귓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는 막은 손가락으로
- 비입수지도라는 건 한마디로 수학선생님이 칠판에 풀이과정을 적어주면서 가르치시고, 실제 학생들이 응용문제로 푸는 걸 지켜봐주지 않는 것과 비슷한거
- 고이면 썩는다라는 건 만고의 진리죠. 이재명 대통령, 전재수 시장, 김상욱 시장은 회의를 공개하니까 썩은 부분들이 알려지는거죠. 서울과 영호남
- 최근작으로 노바디2에 나오셨죠. 세월이 야속하긴 하더군요.
- 지금 일반 국민들도 조금만 축구에 관심이 있으면 축협의 카르텔이 이 사태의 원인이라는 걸 다 알 수 있죠. 그 정도도 파악 못하면서 무슨 청문회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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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플랫
07.01 · 211.♡.20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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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01 · 220.♡.25.200
홍사훈 기자님 진짜 나이 잘 드셨어요..
지금 훨 잘 생기셨고 멋지십니다.
저도 저렇게 늙어가야될텐데 자신이 음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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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mu
07.01 · 221.♡.147.58
https://youtu.be/P9ShhSX6F34?si=98i0fTi-koOpQaW_
이러면 주진우의 의문의 1패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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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쩍번쩍아콘
07.01 · 27.♡.181.135
홍사훈 기상캐스터 시절

- 귀
귀찮아서
07.02 · 211.♡.140.199
우와~~~ 진짜 예전이네요. 글구 저런 게임 재밌었눈데 옛날 생각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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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익...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