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문트 (129.♡.135.3)
2026년 7월 2일 AM 10:01
그대의 차가운 손 이라는 책을 시작했는데요
표지의 작가 설명에..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맨부커 어쩌고 저저고 상 무슨 무슨 상, 이상, 저상, 그상, 노벨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가의 명성에 기대어 책을 고르는 세속적인 저한테는 아주 감명 깊은 소개였습니다.
이상 뻘글 마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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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07.02 · 1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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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 레드엔젤 작성자
07.02 · 129.♡.135.3
상들이 다 대단한거 같은데 마지막이 노벨상 등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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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7.02 · 101.♡.71.43
국내 출판사 문학상은 죄다 받았는데 왜 민음사 오늘의 작가상만 못받아서 민음사 우울하게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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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 민고
07.02 · 211.♡.95.196
민음사가 보는 눈이 없는 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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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 민고 작성자
07.02 · 129.♡.135.3
민음사는 뭐 민경 편집자님 있어서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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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zekil
07.02 · 106.♡.120.37
그런데.. 한강 작가의 책이.. 참 명작인데...
읽기가 힘들어요..
읽고 나면 후유증도 좀 있고...ㅠㅠ
우리의 아픈 부분을 정확히 찌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명작이면서 읽기 힘든 작품인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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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중그린
→ drzekil
07.02 · 1.♡.97.45
맞아요 읽기 괴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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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 drzekil 작성자
07.02 · 129.♡.135.3
지금 읽는게 초기작 인거 같은데 초반이라 모르겠지만 술술갑니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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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파는데 저자분의 수상 경력 중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