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앞에 놓인 응원 화환
온
온달75 (61.♡.185.98)
2026년 7월 2일 A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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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I20260702_0021346731
https://www.newsis.com/view/NISI20260702_0021346695
화환에 보면 518 거부한다고 쓰여 있는데,
보낸사람 앞에 있다면, 518은 거부하면서 투표권은 갖고 싶은지 물어보고 싶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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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07.02 · 121.♡.14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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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7.02 · 1.♡.101.49
화상이도 보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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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7.02 · 222.♡.92.129
변호사가 법을 거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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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거니총살기원
07.02 · 175.♡.181.113
어휴 애꿏은 평범한 배재고 애들만 또 피해보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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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7.02 · 222.♡.12.199
이미 뇌가 비정상이라 투표권도 싫다고 할 거예요.
똑똑한 애들이 다 잘 해줄 거예요.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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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랄랄라
07.02 · 118.♡.245.45
아이고 학교앞에서 뭐하나요
- 비
비밀필패
07.02 · 175.♡.128.142
이하상 권우현 유승수 변협에서 2월에 징계 심사해서 다음 달 결과를 내놓는다고 했었는데
감감무소식이다가 저렇게 나대는 거 보니까 잠잠해졌다 생각하고 유야무야 시켰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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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상 저 인간은 구속 안됩니까?
같이 일하던 면상 뭉개진 그분은 어디 도망가버리고
저럴 때에만 드러나는 것이 바퀴벌레와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