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저도 모르게 빵 터졌네요.
이
이만복 (118.♡.12.126)
2026년 7월 2일 PM 07:42
조회 934 공감 0
지하철 타는데 어떤 백발의 꼬부랑 할머니가 들어오시다가 닫히는 문에 살짝 부딪혔는데.. "아유 ㅆx!" 왜 이렇게 웃기죠?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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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7.02 · 14.♡.156.50
- 이
이만복
→ 아기고양이 작성자
07.02 · 118.♡.12.126
감사합니다. 가끔 눈팅만 하던 신입이라. 적응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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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7.02 · 58.♡.171.77
욕설도 욕설이고, 글로는 재밌음이 안 전해집니다...
- 이
이만복
→ whocares 작성자
07.02 · 118.♡.12.126
제가 봐도 재미없게 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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