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ree (118.♡.24.73)
2026년 7월 2일 PM 08:54
임산부 뱃지 달고 개월 수 꽤 되보이는 분이 임산부석 앞에 서성이는데
어르신이 앉아서 안비켜주시는군요
결국 옆자리 일반석 젊은 남자분이 양보해주시네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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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7.02 · 175.♡.2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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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ree
→ 빅머니 작성자
07.02 · 118.♡.24.73
그렇긴 한데
예전에 임산부석 없었을때도 잘만 양보 해주던게 생각나서요
엄한 사람들만 앉아있어서 없애도 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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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 istree
07.02 · 58.♡.165.52
임산부가 서있으면 양보하는 문화를 만드는게 더 좋은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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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빅머니
07.02 · 183.♡.232.82
임산부석이 있으니 임산부는 저리로 가라는 더 안 좋은 효과만 있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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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7.02 · 115.♡.59.108
저희 와이프 임신할 때 요긴하게 써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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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7.02 · 125.♡.111.231
그냥 앉어있다가...
저 임산부 입니다 하면 비켜줘도 되는디요.
거기 앉어있으면 괜히 죄짓는 기분이고
비어 있는디도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저 임산부석하고 주차장 여성칸 좀
같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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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iamgulbi
07.02 · 49.♡.83.205
저 임산부 입니다 비켜주세요 말하라고 하는건 그냥 서있으라는거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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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dol
→ iamgulbi
07.02 · 115.♡.25.14
그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저 임산부 입니다. 비켜주세요.. 라고 말하는게
생각보다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그 자리에 앉은 사람이 마냥 보편적인 사고를 가졌다고
누가 보장할수 있을까요?
생각보다 다수가 이용하는 지하철에는 빌런이 많습니다.
여성전용 주차칸은 좀 생각이 다르지만..
적어도 임산부석은 유지하는게 더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대한민국 정도의 시민의식이면 이정도는 감내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사회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혹 기분 언짢으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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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samdol
07.02 · 125.♡.111.231
배 많이 불렀으면 바로 임산부를 알수 있는데
초기에는 알아보기 힘들고...
정말 내 몸이 힘들고 빈자리는 거기밖에 없다면 잠시 몸을 쉬다가 임산부나 노약자 으르신이 온다면 비켜 야지요.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건 잠시 거기 않았다가 지천 들은 기억이 있어서요.
그것도 임산부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머라 그러길래
상당히 의아했습니다.
대중 교통 이라 서로가 불편함을 조금씩 있을수 있어 서로 약자를 보호 하자는 취지는
동감한데 어떨때 그 자리 계속 비어가는것도
낭비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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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samdol
07.02 · 125.♡.111.231
언찮지 않구요...
우리 이런 토론은 자주 있으면 좋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임산부석 문제가 아니라 나이 헛먹은 그 노인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