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입니다 (122.♡.201.100)
2026년 7월 3일 AM 07:34
김병기도 그렇고
참
인간들 속을 알기 어렵네요
김민새가
개과천선을 한줄 알았고
그 정도 선에 머무를 줄 알았는데
저렇게 더러운 속물 기질을 다시 드러내서
또 다시
민주당을 갈라 놓다니
하.......
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닙니다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해봅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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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플IIe
07.03 · 116.♡.4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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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7.03 · 175.♡.109.85
정치인이냐 정치꾼이냐의 차이겠죠.
본인의 이익이 우선인 정치꾼
사회의 이익이 우선인 정치인
전 그렇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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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우비
07.03 · 211.♡.171.112
이 양반 머릿속에 의로움이 기준이 된 경험이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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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자닷컴
07.03 · 223.♡.95.236
이번에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사람은 고처쓰는거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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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07.03 · 24.♡.129.61
처신만 잘하고 검찰개혁만 잘했어도 추미애처럼 열렬한 지지 받았을텐데 검찰 캐비넷이 그렇게 무서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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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volution
07.03 · 110.♡.124.19
와이프가 끊임없이 고쳐쓰는 것 아니라고 할 때.. 기회는 줘야된다고 우겼던.. 제자신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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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an
07.03 · 1.♡.36.102
저도 옆에서 철새라고 비웃을 때, 기회 주니 저렇게 잘하는데라며 변호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또 또 또 넘어가다니, 눈은 왜 달고 다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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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明天
07.03 · 39.♡.46.111
손가혁과 이재명이 계속떠올라 요즘 진짜 기분이 최악입니다.
정말 아니기를 바랍니다만...
- 그
그린파파야123
→ 明天
07.03 · 106.♡.193.148
22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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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07.03 · 175.♡.86.144
속내를 숨겨온것 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상황에 따라 바뀌는거죠.
형편이 나아지면 더 위로 가고 싶은 마음만 있는지 욕심이 앞서는지.
경우의 수는 너무 많죠. 그때 김민석과 지금의 김민석이 같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가지수처럼 쭉 놓고 보면, 떡상 했다, 상폐했다, 다시 떡상 했는데...
또 상폐 위기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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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업자들 중에도 철새가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 김민석이라던가, 이언주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