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뜯어 (220.♡.8.103)
2026년 7월 3일 AM 10:21
저는 할 맘이 없는데 와이프가 하겠다고 하면서 같이 하자고 합니다
제가 결혼할 때 72kg 결혼 후 30대에 82kg 술 담배 끊은 40대 95kg 입니다
키는 183cm 정도 됩니다 지금은 곰입니다 곰
30대에 수영을 했습니다 안양시에서 하는 수영장 2달 정도 다녔는데
거기 새벽반 돌고래 아줌마들한테 방해? 된다고 눈치 밥 먹다가 그만두고..
강서구 송정에서 주민센터 지하 수영장을 2달 정도 여기 근처 특전사 아저씨들
전투 수영에 기 죽어서 ...
그리고 나머지는 깔짝 깔짝 거리고 실제로 배운거는
따로 없는데 이번에 주 2회 수업을 들어야 합니다 -_-;;
다행인건 와이프는 아예 수영을 못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준비물 수영복을 살려고보니...
3xl를 사야하네요 -__-...
그리고 어제 샤워하면서 빤스만 입고 거울 보니깐..
수영장 최단 입수동선을 알아봐야겠습니다
뭐.. 다음주부터 시작인데 .. 주 2회.. 월 10만원 다행인건 여기가 외진 곳이라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 ....
그래도 목표는 있어야하니깐 .. 85kg까지 목표로 해봐야겠습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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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김
07.03 · 112.♡.102.12
- 일
일단뜯어
→ 라라김 작성자
07.03 · 220.♡.8.103
제가 사는 곳 근처에 바다수영이 가능하더군요 그때까지 쭉 해보겠습니다 ㅎ
- 3
3월의뉴비
07.03 · 210.♡.140.250
화이팅~~수영은 피지컬이에요~ 금방 잘하실꺼에요 부럽습니다. ㅜㅜ
- 일
일단뜯어
→ 3월의뉴비 작성자
07.03 · 220.♡.8.103
부력하나 믿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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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서기
07.03 · 211.♡.30.237
초보때가 살이 잘 빠지더군요. 요령 생기면 오히려 잘 안빠집니다. 홧팅!!
전 초보때?총각때 주 7회 갔습니다?? 야식 먹어도 살빠졌어요. - 일
일단뜯어
→ 진서기 작성자
07.03 · 220.♡.8.103
전 일단 주 2회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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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7.03 · 223.♡.52.228
집앞에 복합문화센테? 건설중입니다...바로 집앞이에요 ㅎㅎㅎ 걸어가면 2분? ㅋㅋㅋ
암트 28년 완공인데 이때 되면 수영다녀볼까 싶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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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7.03 · 210.♡.186.13
예전 기억이 떠오릅니다..
나름 강습 잘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사님이 어릴 때 물에 빠져 죽을뻔한 일이라도 있었나요? 왜 이리 물을 무서워하시죠?
충격받고 안 나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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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 나와함께
07.03 · 121.♡.209.232
제가 바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바다 한 가운데서요 ㅎㅎㅎ (지금도 떠올리기도 싫어요)
그 이후 바다에 가도 발만 담급니다.
지금도 아이 데리고 수영장 가도 거의 누워서 구경만 해요.
아, 수영장은 역시 구경이지!!!! 수영복은 없어도 선꾸라스는 있어야죠~ 므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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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기밀요원
07.03 · 210.♡.186.13
전 물에 빠진 적이 없거든요 ㅋㅋㅋㅋ
그런데 저런 소리 들을 정도로 엉망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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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8년차 초보 입니다.
제가 한 운동중에 최고는 수영입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