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해서 비빔국수를.....
V
Vkanaverse (112.♡.78.165)
2026년 7월 3일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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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확실히 면식을 많이하는 것 같긴합니다. ㅎㅎ
소스는 시판을 썼습니다. 샘표껀데 팔도보다 좀 더 묵직한 맛을 내서 좋더라구요.
예전에 돼지고기 넣는 비빔장 소스를 만들었다가
양이 너무 많아 절반은 버린거 같아서 그담부터 소스는 시판입니다. ㅎㅎ
저는 비빔국수 먹어야지 하는 순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냉동실에 물 3리터 넣고 시작합니다.
마지막에 면 헹굴때 그 물로 해야 시원함과 면의 꼬들함이 살더라구요.
마치 볶음밥 먹을까? 할때
밥솥에서 밥부터 꺼내는거랑 비슷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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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아
아오이토리
07.03 · 116.♡.1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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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분으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국수는 넉넉히 삶으셔도 1인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