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파이 (110.♡.100.162)
2026년 7월 4일 AM 12:59
우리가 한두번 속았습니까
속상해 하지 마시고
기운들내셔서
전당대회까지 힘차게 나갑시다
좀 더 조직적이고
좀 더 스마트한
윤석열 버전이라고 저는 단정지었습니다
그동안은 주가가 하락장이거나 하는 악재에
정부 지지율 떨어질까 노심초사했거든요?
이제 맘 접으니 그런 소식들속에 편안합니다
남의 집 블구경 하는 마음이 되버렸어요
ㅎㅎ
전 열심히 전대만 기달리렵니다
모두 마음의 평화가 깃들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최근 댓글
- 지지는 안하지만 권리당원으로써투표는 꼭 할겁니다총선도 마찬가지구요다만 혹시나 민새가 대선에 나온다면투표일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불참할수도 있을 것
- 위로를 드리며저는 정말 복 받았군요제 부인님은 저보다 더 민새를 싫어하며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팔짱을 꼈으며지금에야 분노에 쩔은 저를시니컬한 말투
- 내란관련자들 시원하게 쎄게 잡아넣직도 못했음사법카르텔은 손도 못대고검찰개혁은 오히려 뭉개는듯함오하려 몇십년 지지자들을 솎아낼려고 함정통민주인사들
- 레버리지 인버스 좀 없애면 좋겠어요외인들 장난질 보니 올라가질 못하겠더라구요 ;;;;
- 얍삽의 삶이라 이번생에에선 틀렸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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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07.04 · 116.♡.243.152
- 딸
딸기파이
→ 키다리아찌 작성자
07.04 · 110.♡.100.162
불편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나쁜놈한테 나쁜짓 당한것보다
배신당하고 버려졌다는 울분이 더 큽니다
- 자
자세요
→ 키다리아찌
07.04 · 211.♡.197.127
선을 누가 먼저 넘었을까요?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더 크고
감정적으로도 훨씬 힘들지만
경제적으로도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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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 자세요
07.04 · 116.♡.243.152
실망했다고 말할 수 있죠, 힘들다는걸 뭐라한게 아니에요. 다 힘들죠. 단지 윤석열은 입에 담지 못할 진짜 x쓰레기 아닌가요?
- 딸
딸기파이
→ 자세요 작성자
07.04 · 110.♡.100.162
아 오해의 여지가 있겠네요
저는 주식으로 가정형편은 좀 나아졌습니다
다만 ‘배부른돼지로 살아라’ 취급이 싫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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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7.04 · 116.♡.81.158
저는 정치하는 거 보면 이명박에 가까운 스타일이라고 봅니다.
치사빤스, 꼬롬함, 참 정치 지저분하게 한다.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솔직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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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07.04 · 14.♡.130.103
누구와 비교하기도 싫고요, 지지자들이 그렇게 고생고생하면서 뜨거운 열의로 겨우 대통령 만들어 줬는데,
그 1년간 묻지마 지지를 받으면서 속으로는 음험한 딴 궁리를 하고 있었다는게 너무너무 괘씸한 거죠.
그러면서 우리 지지자들을 대체 뭐라고 생각을 했었을까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더구나 지지율이 그렇게 출렁이는 걸 보고도, 어떻게 이병태(입에도 올리고 싶지 않네요) 같은 인간을 또 데려다 쓰는 거죠? 그러면서 또 말은 잘하네요. 무슨 놈의 외연확장.
떳떳한게 하나 없고 음험합니다. 예전 문통과 대선경선 치렀을 때 싸한 느낌에서,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구나 싶어요. -
JJedi
07.04 · 211.♡.227.48
기용한 자들의 면면을보면
그 사람의클래스가 나타납니다.
외연확장요? 지금보면 폐급입니다.
민주당을 이용만 하지말고 민주당의 가치를
지켜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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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07.04 · 203.♡.4.4
위에도 댓글이 있습니다만,
"조직적인 이명박" 에 가깝다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윤석열은 선 넘은거 아닌가요? 화나실수도 있지만....선이 있지 않나요? 진짜 저렇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