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
이
이빨 (114.♡.5.104)
2026년 7월 4일 AM 03:38
조회 569 공감 0
기말고서 끝난 딸램과 오랜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요즘 학교 남자애들 일배 짓거리 때뮨에 엄청 열받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변호안을 봤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슬펐어요.
이런 분의 싦이 조롱받는 현실이 이해가 잘 안되구요.
힘들게 만둘어낸 정권이 제3의 길 타령이나 해대다니.:
에휴….우울하네요.
최근 댓글
- 솔직히 태도, 말투부터 짜증났습니다. 전문가 입장에서 토론하러 나와서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들 대하는 식이라니요..
- 성장기에 꼭 거치게 되는 과정 아니겠습니까, 이럴 때 오냐오냐로 키우면 자기만 아는 사람이 되기 쉬운데, 정말 잘 대처하신 것 같습니다. 멋지시
- 잘 쓴다는게, 단독으로도 잘 쓴다는 말씀이실까요?? 그렇다면 포항이랑은 많이 다르네요.친구들끼리도 그냥 잘 쓴다는 말씀이시라면, 그건 그럴 수
- 제가 포항 토박이 인데요. 노체는 기본적으로 반말이고 단독으로 안씁니다. 반말이다보니 친구사이 아니면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 사실 친구들끼리도
- 주말 부부인데요. 집은 포항, 회사는 경산 바로 인근입니다.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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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07.04 · 49.♡.87.155
- 이
이빨
→ linuxnet 작성자
07.04 · 114.♡.5.104
허허. 자고나니 좀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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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하시죠?
우울할땐 울면~
저는 짜증나서 짜장면 먹을 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