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왕국 (116.♡.242.53)
2026년 7월 12일 PM 10:26
20년간 그런걸 들어본적이 없어요.
그 동네에서도 노~ 이런거 안써요.
마나님도 사투리는 댁에 놀러갈때만 쓰시고,
서울말 잘 씁니다. 경상도 사람이라는것을 결혼 직전에 알았어요.
울산에서도 들어본적 없습니다.
신기허죠?
최근 글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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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07.12 · 221.♡.8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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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지개왕국
→ 은비령 작성자
07.12 · 116.♡.242.53
그랗죠 근처 동네인 청송 봉화 울진에서도 못들어 봤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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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
07.12 · 180.♡.119.183
노는 포항.거제 사투리에서 자주 보입니다. 경상도 사투리가 지역별로 다양합니다
- 이
이빨
→ 32일
07.12 · 114.♡.5.104
제가 포항 토박이 인데요.
노체는 기본적으로 반말이고 단독으로 안씁니다.
반말이다보니 친구사이 아니면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 사실 친구들끼리도 요샌 잘 안써요.
- 3
32일
→ 이빨
07.12 · 180.♡.119.183
저 구룡포 사람입니다. 잘 씁니다. 친구들이랑 만나면 30분 내에 네이티브 사투리 장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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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7.12 · 115.♡.0.103
경상도 북쪽 지역들은 경상도 보단 강원도 사투리에
가깝더라구요 특이하게 김천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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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자루스핏
→ 중경삼림
07.12 · 1.♡.186.45
네 맞아요 일부 지역은 강원도 날씨를 봐야 맞는다는 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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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12 · 58.♡.255.68
지역마다 달라서 그래요
영양은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 이웃한 안동쪽은 ~니껴, 의성쪽은 ~니더 입니다.
맞나 이런 말도 안동은 오케 이렇게 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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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번교각
07.12 · 110.♡.31.102
밥 머니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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뼁뼁끼쟁이
07.12 · 117.♡.9.170
23년 된 서울 출신 거제 사위입니다. 그런 노체는 들어본 적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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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양쪽은 했니껴 라고 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