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외인으로 너무 오래 있었습니다.
C
Cinder (118.♡.14.214)
2026년 7월 4일 P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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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갈이는 원래 비기득권 정치인과 당원의 영역입니다.
민주 세력의 비기득권의 영역에서 밭을 너무 오래 갈아온 서사 때문인지,
기득권에 들었을 때 해야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행동을 구분하지 못 하고 계신 것으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기득권, 제도권 정치의 언어는 자중이 필요합니다.
학창 시절을 생각해봅시다. 선생님의 말은 안 들어도 선배 동네형 친구의 말은 듣습니다.
여기서 선배이고 동네형이자 친구는 당원에 대입해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직접적인 훈계는 본심 속 반발만 불러올 뿐 입니다.
스스로의 역할에 대해서 다시 적립해 보시길 직언으로 여기라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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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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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떡검
07.04 · 118.♡.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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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떡검
07.04 · 175.♡.0.55
누가봐도 그렇지 않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대통령에게 하는 말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