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다 (112.♡.168.249)
2026년 7월 4일 PM 04:46

샴페인이라곤 마셔본게 모에샹똥과 마주앙 뿐인데요, 여름엔 샴페인이라고 유튜브에서 그러길래 급뽐이 왔네요.
이쪽은 하나도 몰라서 지인 및 편의점 사장님 추천으로 세병 사왔습니다.
구매하고나서 보니 샴페인이란게 비싼 녀석이었군요;; 가격은 데땅저(6.5), 도츠(7.5), 폴로저(9.9) 순...
오른쪽꺼는 샴페인 중 단맛이 적은 버전이라고 하던데...너무 드라이해서 신맛만 나는거 아닌지...
어떤 맛일지 기대됩니다.ㅎ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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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04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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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다마스커 작성자
07.04 · 112.♡.168.249
그거도 5~6만원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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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띠유
07.04 · 59.♡.186.73
대땅 맛있는 거는 좋은 가격에 사셨네요 ^^
엔트리 샴페인이라도 숙성하면 많이 맛이 좋아지니 셀러보관이면 1년이상, 빛이 들지않는 실온이면 3-6개월 숙성 권해 드립니다~
숙성하면 브리오슈 건과류 향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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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몽띠유 작성자
07.04 · 112.♡.168.249
어...바로 먹으면 안되는거였군요;;; 그럼...냉장고에서 빼서 옷방에 넣어뒀다 가을에 마셔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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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띠유
→ D다
07.04 · 59.♡.186.73
장롱에디션 신발장에디션 추천입니당 ㅎㅎ
충분히 숙성된 샴페인은 개봉후 코르크 끝이 엄청 쪼그라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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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몽띠유 작성자
07.04 · 112.♡.168.249
오...하나 배워갑니다. 샴페인에서 빵 냄새가 난다니...엄청 기대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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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mark
07.04 · 59.♡.82.250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이 도츠입니다. 츄릅~
신맛은 적은 편이고, 브리오슈 향이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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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nomark 작성자
07.04 · 112.♡.168.249
오..유명한거였군요. 샴페인에서 버터빵 냄새가 난다니...상상이 잘 안가네욬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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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7.04 · 180.♡.225.117
샴페인 뭣도 모르고 그냥 땄다가 3분의 2가 날아간 적이 있었죠. ㅋㅋㅋ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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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Rider_man 작성자
07.04 · 112.♡.168.249
F1 시상식의 그거 군요ㅋㅋ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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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모에상동만 아는데 샴페인 비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