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니컬데미지 (115.♡.88.138)
2026년 7월 9일 PM 04:47
유튜브 댓글에 노노 거리는 것들 볼 때마다 집에서 부모님이 그러라고 시키냐, 안 부끄럽냐 라고 꼬박꼬박 댓글 달고 싸웠는데 아이돌 하나가 노노 쓰는 걸 여기에서 쉴드 치는 거 보니 진짜 힘 빠지네요.
이렇게나 관대해지나요. 어느 댓들에 털난 아저씨가 그랬으면 냅뒀겠냐는...
이제는 만연 되어 있으니 받아들여야 한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백번 이해?하려고 해도 하필 아이돌이 사고치니까 그런 얘기와 논리가 나오네요.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거 같은 건 저만 그런가요.
다른 데도 아니고 여기에서... 허탈합니다.ㅎㅎ
최근 글
댓글 (48)
- 뉴
뉴욕베이글
07.09 · 106.♡.13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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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07.09 · 106.♡.79.195
우려대로 흘러가는군요. 이제 일베는 한층 더 양지화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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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 D다
07.09 · 223.♡.90.88
세줄요약:
일베가 노력해온 테라포밍 방법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집에 들어온 바퀴벌레는 박멸해야 합니다.
바퀴벌레와 한 집에 사는 경우는 본적이 없습니다.
1. '~노 사용이 뉴노멀이다' (=이미 보편화 되있다)
하여
'부끄러운 ~노 사용을 아름다운 프레임으로 전환해야 한다'
2. '말투 하나로 2찍이네 일베네 가르기 보다는 좀 지켜보다
사용하는 특정 인물들만 각자 알아서 거르시면 될것같고
차라리 우리 다시 뺏어오시죠~
~노, ~누가 아무 특별한 의미가 없는걸로...'
3. ~노, ~누, ~농은 이미 보편화 되있으니 그냥 양성화시켜 '일베를 되찾아오자!'
.
이 3가지 모두
'집에 이미 바퀴벌레가 많으니 같이 공생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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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7.09 · 133.♡.50.8
그냥 많이 허탈합니다.
조롱과 모욕을 해도 아무 일 없이 넘어가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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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10.♡.45.8
뉴진스 때 생각나네요.
기자들 불러다 놓고 생방으로 쌍욕을 해도 좋다고 실드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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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7.09 · 115.♡.152.183
옹호할게 따로있지 진짜 찐따같아요.
가해자를 위하고 피해자는 짓밟는 행태를 그대로 따라하고 있네요.
언행불일치 정말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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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07.09 · 49.♡.255.214
일베를 박멸 하라고 뽑아줬더니
일베를 양성화해서 사회에 당당하게 풀어놓는 정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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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모션진이
07.09 · 218.♡.105.241
선택적으로 일베저격하니 이젠 뭘해도 선거용 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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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 fsszfeaja
07.09 · 49.♡.255.214
어쩌다 혐오표현이 정당한 표현이 되는지는
민주당에서 뉴 세력이 보여줘서 저것들도 당당하게 사용하는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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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9 · 218.♡.142.31
저에게는 영원히 일베어 쓰는 아이돌일 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님 생각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