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세탁중 (49.♡.228.90)
2026년 7월 5일 AM 01:31
웃으면서 뛰어왔는데 눈앞에서 따귀를 때리고 쌩한 표정으로 아무 말도 없이 뒤돌아 서서 가네요.
경험은 없지만 이런 기분입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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