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22.♡.244.4)
2026년 7월 5일 AM 10:33
지금 이 정부의 태도와 방향성은 권력과 자본 앞에 고개 숙이고, 혐오를 방관하는 사회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의가 무시되는 사회는 결국 무너지지 않을까요?!
정말 답답하고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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