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중매 (211.♡.2.238)
2026년 7월 5일 PM 12:12


쵸딩 때 정글짐에서 놀다가 떨어져 깁스를 하게 된 친구들도 종종 있었죠.
그 시절은 위험할수록 더 짜릿하고 재미있던 나이였구요 ㅎ
아래에 있는 것은 늑목(Wall bar)이라는 놀이기구로, 원래는 스웨덴에서 사용하던 체조기구였습니다.
기구의 모양이 사람의 갈비뼈를 닮았다고 해서 늑목(肋木)이라는 이름이 붙었죠.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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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7.05 · 6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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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셀라비 작성자
07.05 · 211.♡.2.238
안 먹은 지 오래됐는데 요즘도 판매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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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셀라비
07.05 · 220.♡.25.200
씰데엄씨 노래도 아직 다 기억이 나요. 에잇 ㅋ
(그런거 들어앉아있지말고 다른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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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 셀라비
07.05 · 61.♡.199.61
빠빠라~~빠빠빠
참 맛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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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7.05 · 211.♡.197.243
정글짐에서 술래잡기하면 재미있었어요.
떨어져서 가끔 팔도 부러지거나 봉에 배를 부딪혀서 가끔 숨 쉬기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놀 수 있어 즐거웠다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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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아리니아빠 작성자
07.05 · 211.♡.2.238
짜릿한 스릴이 있었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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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05 · 220.♡.25.200
늑목 가위바위보해서 하나하나 세서 뭔가ㅜ했던 거 같다고 삼촌이 그러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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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시슬리아 작성자
07.05 · 211.♡.2.238
여윽시 삼촌 대리인들 몰려 오고 계십니다. 막댓사수!
- L
lioncats
07.05 · 122.♡.172.80

뺑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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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 lioncats
07.05 · 61.♡.40.20
살짝 흔들거려야 또 제맛이라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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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짐 꼭대기에서 먹던 빠삐코맛이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