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94.110)
2026년 7월 5일 PM 03:33




그러고보니 이 냥반 책 하나도 안읽어봤네요 ㅋ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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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7.05 · 223.♡.7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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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순후추 작성자
07.05 · 223.♡.94.110
옆에 교수님도 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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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07.05 · 121.♡.165.211
"개미" 정말 센세이션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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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7.05 · 125.♡.253.76
개미 더듬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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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7.05 · 61.♡.133.154
개미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제 한국어도 배우고 집필도 하셔야 할 때가…
- N
Nalto
07.05 · 124.♡.163.170
지금은 손이 잘 안 가서 구매까진 안 하고 있지만, 한 때 팬이라서 개미부터 시작해서 많이 사 모았습니다. 그런데, 이사 몇 번 다니다 보니 거의 다 사라졌네요.
옆에 책장 보니 파피용하고 타나토노트는 살아 남았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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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7.05 · 122.♡.93.206
이런 걸 혹시 '악마의 기획'이라고 하는 건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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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7.05 · 121.♡.110.135
우리나라에서 처음 홍보할때가 아직도 기억나는데요,,,,젊은 천재 작가,,라고 했었죠,,
첫단추를 잘 꿰어서인지,,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대성공,,,,(전세계에 판매량중에 절반이 한국이라고,,,)
저도 신 까지는 거의 다 읽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타나토노트,,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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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 곽공
07.05 · 220.♡.34.243
타나토노트 제 종교관을 바꿔 준 책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파피용,신 이후로는 더 이상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 안 읽기로 했어요.
파피용때도 에이...어쩌다 이런 거 나왔겠지 싶었는데
신에서 확신이 들더군요.
이 사람의 상상력은 여기까진가 보구나 싶고 재미도 감흥도 없더군요.
비슷하게 무라카미 하루키도 1q84이후 안 보게 되었구요.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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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07.05 · 118.♡.69.206
어제는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사인해주고 있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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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머리띠...
베르나르도 돈 벌려고 저렇게 악착같이 사는데... 반성하겠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