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56.26)
2026년 7월 12일 PM 09:28

그동안 최대한 흐린눈 하고 지지했었는데, 이때 보니 이 냥반 검찰개혁 뜻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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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21:31 · 218.♡.117.68
- 기
기회를찾아서
21:32 · 211.♡.41.236
대통령 주장대로 많이 오염됐는지 아닌지 알아보려면 일단 의원들이 지난 씹석열 정권에서 검새 특활비 공개 했듯이 검찰개혁추진단 예산 사용내역을 세부항목까지 싹 다 공개했으면 하는데요... 정부안도 공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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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이테르
21:33 · 121.♡.84.81
갑자기 드는 생각이지만 표현이 중의적으로 들리긴 합니다.
1. 국회에 권한을 줬으니 국회에서 하자는대로 하겠으나, 문제생기면 국회에서 책임질거다.
2. 내가 정부가 아닌 국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국회에 넘겼으니 정할 권한을 넘긴 내가 책임질거다.
이런식으로요.
- P
pyside
→ 유이테르
21:56 · 220.♡.111.82
본문처럼 '책임 질 것'이 아니고 '책임지겠죠'라고 다른 기사에 나옵니다. 1번의 의미지 중의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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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이테르
→ pyside
21:57 · 121.♡.84.81
그 부분은 제가 알지 못해서 본문만 보고 적었던것 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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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oPark
→ 유이테르
21:59 · 1.♡.51.253
저 언론사의 보도 내용으로는 위의 1,2와 같이 책임지는 주체가 중의적으로 해석된다에 동의합니다.
모든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감시의 눈 아래에 있어야 하니, 대통령이든 국회든 모호한 스탠스일 때는 지적해줘야죠.
검찰 개혁하고 이어서 본인들 이익대로 글을 쓰는 언론사들도 좀 들여다 봤으면 좋겠네요. -
유유이테르
→ RenoPark
22:03 · 121.♡.84.81
본문의 내용만 보면 질의시간에 이게 어떤 의미냐, 책임당사자는 누구인가 하고 묻고 답을 얻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만 보면 기자도 문제다 라고 들어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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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oPark
→ 유이테르
22:07 · 1.♡.51.253
모호한 발언, 답변을 구체화해서 사실관계를 바로잡아주는게 또 기자의 역량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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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덕
→ 유이테르
22:28 · 106.♡.76.93
지난 1년간 대통령의 이런 화법을 너무 많이 봐와서요... 이젠 다들 의도가 1번일거라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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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21:36 · 223.♡.55.223
폐지하고 필요하면 교정하면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흐린눈에서 열린눈이 되셨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