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놀이터에서 아이들 노는소리 자주 듣는데요..
딥
딥초코라떼 (182.♡.168.199)
2026년 7월 5일 PM 07:28
조회 712 공감 0
창원.. 마산입니다
동 근처가 놀이터라.. 아이들 떠드는 소리 하루 3시간은 들립니다..
아무튼 마산이라 사투리 억양 엄청 강합니다
그런데도 아이들 노는 소리 들어보면
익룡 소리, 욕은 많아도 노는 거의 안써요ㅋㅋ
대부분 의문사에만 쓰는 게 저랑 거의 비슷하고요..
솔직히 경상도 사람 아니고 다른 지역 말투로 노쓰는게 이상하죠.. 어색하고
오글거린다고 해야 하나 ㄷㄷ 그리고 온라인에서 대부분 쓰더군요?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최근에 초딩 둘이서 도가니 사리기 거리면서 춤추던데..
유행인가 보더군요 코르테스 노래라고 ㅋㅋ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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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07.05 · 211.♡.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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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 얼남인즐 작성자
07.05 · 182.♡.168.199
고음 미쳤다.. 하면서도.. 머리가 지끈 아플때도 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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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7.05 · 223.♡.82.93
요즘 경상도 사람도 사투리 거의 안쓰죠. 억양은 남았지만 단어는 다 표준어 씁니다.
노노 거리는 건 일베던지 일베 언어를 잘못 습득한 겁니다. 둘다 고쳐야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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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07.05 · 121.♡.165.211
요즘들어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소리지르고 놀면 그렇게 이뻐보이더군요..
어렸을때는 놀이터에서 시끄럽게 소리지르면 항상 어른 한분이 "시끄럽다 조용히 놀아라!" 하셨었는데 말이죠.
이눔 아저씨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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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소리..ㅋㅋㅋ
저희 아파트엔 고라니가 대거 서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