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꾸미 (104.♡.68.24)
2026년 7월 5일 PM 09:46
민주당 전당대회가 다가옴에 따라 여러 의원들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거나 출마선언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민석은 청와대의 지지와 자기과욕에 넘쳐 이미 당대표가 된 것처럼 행동하다가 당심이 이상하니 자기부정을 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죠. 애초에 걸렀다고 봅니다.
송영길과 이건태. 소위 친석계들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스스로 당대표감이라는 지위 상승과 더불어 결정적으로 김민석 몰아주려고 출마하는 것이라 봅니다. 선거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정청래를 고립시키려는 작전이 핵심이겠죠.
반면 정청래 전 대표는 묵묵히 당심을 굳히고 있습니다. 봉하마을 방문과 고 김대중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며 지금까지 이어온 굳은 결심을 더욱 확고히 다지며 서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전당대회에서 저들이 어떤 장난을 칠지 불안하고 또 정신 못차린 청와대에서 어떤 메시지로 김민석을 밀지 모르겠지만 당원들은 정청래 전 대표를 꾸준히 지지하고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정청래의 진심과 선당후사의 행동은 분명 정치 자영업자가 판치는 민주당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을 유일한 길이자 가야할 방향입니다.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정청래 전 대표를 응원하며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뉴 세력들의 비아냥과 욕설에 묻힌 정청래 대표의 메시지에 잘한다. 응원한다. 믿는다와 같은 응원의 메시지 많이 남겨주세요.
김용민 의원. 주변에서 많이 등떠밀었을 겁니다. 니가 당대표가 되어서 검찰개혁 완수해라. 힘이 부족하니 힘을 얻기 위해 당대표 출마해서 지위 상승부터 해라 등등. 이런 친석계의 간사한 작전에 휘둘리지 않고 대의를 위해 불출마 선언을 한 부분에도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쉽지 않았을 겁니다. 친석계가 당을 장악하는 순간 자신의 자리는 없어질 것이 분명한데 저런 결정을 했다는 건 정치 생명을 건 것과 같습니다.
민주당 당원하기 참 쉽지 않습니다. 호시탐탐 당권을 노리는 자영업자들이 여전히 가득하고 이들이 흔들면 흔들리는 민주당 참 힘겹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권의 행동의 문제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해결책을 탐구하고 또 한 발 앞으로 나아가겠죠.
함께 힘내고 행동합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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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7.05 · 11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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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하신 말씀입니다